with Bodeul

[보들] 그렇게 자고 있으면~

오늘은어때 2013. 5. 6. 08:46



아아아아아아아 깨우고 싶자나아~


따끈따끈 폭신폭신한 배에 손을 쑤욱~~~~~



ㅋ 깼어요 ~

미안~ 니가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ㅋ

깨울수밖에 없었어~ 후후후후후후




+ 보들이 잘 지내고 있어요 ^^;

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해서... 

하루이틀 밀리다보면 점점 더 손이 멀어지는...



보들이 오늘 중성화시키려구요.

사실 지난달에 시킬 계획이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나서 미루고 있다가..

발정이 왔습니다..ㅠ.ㅠ 


시도때도 없이 냐옹냐옹이야야야옹~ 하믄서 

애교 작렬인데 안쓰럽기도 하고;

서로 힘들어서 결국 중성화 결정했어요.


...여아인지라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 있어서 미룬 이유도 있었는데

이대로는 녀석도 저희도 너무 힘들것 같아서... 흑


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길..빌어주세요~ㅠ.ㅠ